수급안정대책1 설 앞두고 수급안정대책반 조기 운영 농림축산식품부(이하 농식품부)는 민족 최대의 명절인 설을 앞두고 평년보다 2주 정도 앞선 1월 19일부터 ‘설 성수품 수급안정대책반’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는 연초부터 담배를 비롯한 일부 가공식품 가격 상승으로 소비심리가 위축될 경우 농축산물 수급안정에도 영향이 미칠 우려가 있어 대책반을 조기에 운영하는 것이다. ‘설 성수품 수급안정대책반’은 차관을 단장으로, 농식품부·산림청·농협·aT·관측센터 등 ‘민·관’합동으로 운영한다. * 운영기간 : ’15.1.19~2.17.(설 명절 전 약 4주 간) * 반편성 : 총괄반, 채소·과일반, 축산물반, 임산물반 설 성수품 수급안정대책은 구매 수요가 많은 10대 품목을 선정하고, 수급 및 거래동향을 미리 점검하여 애로요인 발생시 즉시 조치하는 등 중점 관리키로 하.. 2015. 1. 16.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