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상공인지원센터1 소공인특화지원센터 25개로 확대 중소기업청은 소공인 집적지에 대해 지역·업종별 특성을 고려한 맞춤형 지원을 위한 ‘소공인특화지원센터’를 2015년에 25개로 확대·운영한다고 밝혔다. ‘소공인특화지원센터’(이하 ‘센터’)는 소공인이 모여있는 집적지에서 해당지역·업종의 소공인에게 정보제공, 교육 등의 특화사업을 수행하는 기관으로, ‘13년 이후, 센터는 해당지역의 특성에 맞추어 교육, 작업환경개선, 공동판로개척 등의 다양한 특화사업을 제공하여 숙련기술인이 밀집한 집적지의 창조경제를 구현하는데 기여해왔다. ‘도시형소공인 지원에 관한 특별법’이 공포(‘14.5월)함에 따라 기술정보의 조사·제공 등 센터의 기능이 확대될 예정이며, 금년 센터를 확대·운영(‘14. 8개 28억원 → ’15. 25개 113억원)하여 기존 수제화, 인쇄, 의류, 기계.. 2015. 2. 11.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