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상공인 창업금융 지원1 소상공인 창업금융 지원으로 경쟁력 높인다 인천광역시가 일반 소상공인에 대한 창업금융 지원사업을 통해 창업을 돕는 한편, 경쟁력을 높이는데도 도움을 줄 계획이다. 인천시는 12월 15일 인천시청에서 신한은행(은행장 조용병), 인천신용보증재단(이사장 김욱기)과 ‘창업기업 종합금융지원(홀로서기)을 위한 상호 업무협업체계 구축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업무협약 체결은 신규 창업기업에 대한 종합금융지원으로 창업기업의 자립기반을 도모하고, 성장기업에 대한 단계별 맞춤형 지원을 통해 인천 강소기업 육성의 토대를 마련하기 위해 추진하게 됐다. 기존 창업기업에 대한 지원은 제조업 및 기술특허 위주의 기술혁신형 중소기업에 한정돼 있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따라서 상대적 약소기업인 일반 소상공인은 정책지원 사각지대에 위치하는 경우가 많아 창업·성장 시 .. 2015. 12. 15.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