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백산 방사 여우1 소백산 방사 여우, 야생에서 새끼 첫 출산 환경부와 국립공원관리공단(이사장 박보환)은 올해 2월 소백산 일대에 방사한 여우 1마리(CF-45)가 새끼 3마리를 출산한 것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멸종위기 야생생물 Ⅰ급인 여우가 야생에서 출산한 일은 2012년 여우 복원사업이 시작된 이후 처음이다. 새끼 여우 3마리는 생후 30일 정도로 몸길이 20cm, 몸무게는 약 400g 정도로 추정되며, 성별은 아직 확인되지 못했다. ※ 2012년부터 여우 자연적응훈련장 시설내에서는 총 8마리(‘13년 3마리, ’14년 2마리, ‘15년 3마리)가 태어났으며, 이중 5마리는 폐사(자연사), 2마리는 적응(자연적응훈련장), 1마리는 현재 야생 활동 중 출산에 성공한 어미 여우는 2014년 중국에서 도입해 자연적응장에서 관리 중이던 개체로 교미가 확인된 지난 2월초.. 2016. 5. 6.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