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년소녀합창단2 합창.. 위안부 할머니 아픔 보듬어 - 가평군 소년소녀합창단 나눔의 집 찾아 사랑과 따뜻함 담긴 노래선사 세대 간 70,80년의 세월의 차이와 아픔이 노래로 녹여지며 나라의 힘을 키워야 한다는데 한마음이 됐다. 97주년 3‧1절을 맞아 노래하는 어린천사들인 가평군 소년‧소년합창단(단장 정민희, 이하 합창단)이 지난 27일 경기도 광주시 위안부 나눔의 집을 찾아 할머니들의 아픔을 노래로 나누고 위로하는 의미 있는 시간을 가졌다. ′오빠생각′으로 시작된 이날 합창단의 공연은 ′과수원길′, ′아리랑′에 이어 위안부 할머니들을 위한 ′잊지말아요′를 연주해 할머니들의 박수와 호응이 어우러지며 나눔의 집을 아름다운 화음으로 치유하고 공유하는 시간을 만들어냈다. 이날 연주회에는 고인이 되신 위안부할머니들의 추모제와 유품전시관 기공식이 진행돼 그 의미가.. 2016. 3. 3. 꿈·희망 전하는 작은 천사들의 합창 가평군 소년소년합창단 11일 오후 8시 네 번째 정기연주회 갖는다 연말을 앞두고 티 없는 맑고 아름다운 마음과 음성을 가진 가평군 소년소녀합창단이 잠자고 있는 주민들의 감성을 깨운다. 산소탱크지역 가평의 미래를 노래하는 가평군 소년소녀합창단이 11일 오후 8시 가평문화예술회관 대 공연장에서 정기연주회를 갖는다. 올해로 4회째를 맞는 연주회는 메르스 사태와 가뭄으로 어려운 한해를 슬기롭게 극복해온 군민의 고단함을 위로하고 정서 함양을 위해 가족성탄축제로 펼쳐진다. ′희망의 소리, 행복한 성탄′이란 주제로 펼쳐지는 연주회는 가평장로교회 드림앙상블이 초청되어 가평군 소년소녀합창단과 협연으로 연말연시와 성탄분위기를 고조시키게 된다. 연주회에서는 어머니의 따뜻한 사랑과 포근함, 그리고 성탄을 맞는 기쁨을 함께 누.. 2015. 12. 10.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