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당언니 고진경1 성당언니 고진경 작가, ‘보석이 된 아픔’ 출간 - 지인들이 만들어 준 이색 출판기념회도 열려- 고진경 작가의 보석이 된 아픔 출판기념회 일본의 100세 시인 시바타 도요씨는 90세 시를 쓰기 시작해 일본 열도를 흔든 베스트셀러 시집을 출간 한 바 있다. 최근 국내에서 평범한 주부의 삶을 살다가 ‘인생은 60부터’라는 문구를 실천하듯 1인1책 캠페인에 동참한 후 열심히 글을 쓰다가 책을 펴낸 한 평범한 주부의 스토리가 화제가 되고 있다. 주부 고진경씨가 펴낸 ‘보석이 된 아픔(지식공감 출판)’이 바로 그 것이다. 고진경씨는 ‘십자가는 어깨에 메고 가는 게 아니라 소중하게 가슴에 품는 것’이라는 신부님의 말씀처럼 철모르던 열한 살부터 60이 된 현재까지 그녀의 가슴에 품고 살아온 이야기 보따리를 풀어 놓았다. 그녀는 이 책에서 인생은 충분히 살 가치가 .. 2017. 5. 15.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