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악면민의 날1 축복터전 이루기 위한 동력 마련 - 제1회 가평군 설악면민의 날 기념식 무한 잠재력을 가진 가평군 설악면을 축복받는 터전으로 가꾸기 위한 동력이 마련됐다. 문화유산이 잘 계승되고 당대의 뛰어난 인물이 많아 문향(文鄕)으로 고장이라 불리는 설악면(면장 임대원)이 1일 복지회관에서 각급기관단체장, 주민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1회 설악면민의 날 기념식을 가졌다. 이날 기념식은 면민들의 화합과 우의를 다져 지속가능한 발전을 이뤄 번영된 터전을 만드는데 9400여 면민들의 역량을 모아가고자 마련됐다. 10시에 시작된 기념식은 화합과 발전 그리고 번영을 이룩해가고자 하는 염원이 담긴 면민의 날의 날 제정․선포에 이어 개회를 시작으로 감사패 수여, 기념사, 축사 순으로 50여분 동안 진행됐다. 김성기 군수는 축사를 통해 ″면민들이 지혜와.. 2016. 10. 3.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