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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악면2

설악면 창의리 마을회관 준공 주민 소통과 화합, 그리고 통합의 전 당이 될 새로운 복합문화공간이 마련됐다. 뛰어난 인물이 배출되고 문화유산이 계승되고 있어 문향(文鄕)의 고장이라 불리는 가평군 설악면 창의리에 주민 쉼터이자 사랑방인 마을회관이 건립돼 문을 열었다 가평군은 26일 오전 가평군 설악면 창의리에서 김성기 군수, 조중윤 군의회의장 및 각급기관·단체장과 노인회원, 마을주민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마을회관 준공식을 가졌다. 2억6000만 원을 들어간 이 회관은 169.79㎡ 규모의 철근콘크리트 조적조 2층 건물로 회의실 2개와 주방겸 방1개, 구판장, 화장실 2개가 마련돼 있다. 지난해 6월 착공해 5개월의 공사 끝에 11월 완료돼 새봄을 맞아 준공식을 갖게 된 창의리 마을회관은 주민들이 이용하기 편한 밝고 쾌적한 공간.. 2015. 3. 26.
[가평] 제65회 설악면민 화합 축구대회 - 애국 함양 기리며…뜨거운 땀방울 나누다 - 축구 통해 이뤄내는 ‘애향심과 화합’ 큰 잔치 열려 - 2부 행사에서 지역 음악동호회 공연…주민 끼 발산 민족 해방의 날 ‘광복 제69주년’을 맞아 체육 활동을 통해 지역 공동체가 화합하고 애향심을 드높이는 뜻 깊은 행사가 가평군 설악면에서 펼쳐졌다. 광복절인 15일 주민과 출향인사 등 5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광복 제69주년 8.15경축 제65회 설악면민 화합 축구대회’가 설학면생활체육공원에서 열려 애국사랑을 되새기며 뜨거운 땀방울을 나누는 주민 화합의 시간을 가졌다. 오전 9시부터 시작된 이날 대회는 마을 4팀, 기관·단체 4팀 등 총 8팀이 출전해 리그전과 번외경기 등을 치루며 열정의 땀방울을 쏟아냈다. 경기심판은 설악FC 소속 전문 심판이 맡았으며.. 2014. 8. 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