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천성 안면기형 수술팀 미얀마·라오스·베트남에 파견
국제보건의료기관 글로벌케어가 3월 17일(6박 7일) 라오스, 미얀마 그리고 베트남 3곳으로 선천성 안면기형아동 수술팀을 각각 파견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박명철 대장(아주대병원 성형외과)을 중심으로 경북대학병원, 경희대학병원, 고려대학병원, 동아대학병원, 부산대학병원, 삼성서울병원, 서울아산병원, 순천향대학병원, 신촌세브란스병원, 아주대학병원, 영남대학병원, 전남대학병원, 연세튼튼소아과, 이스트만치과 전문의 및 간호사로 구성된 3개의 수술팀(총 45명)은 3월 17일부터 23일까지 라오스, 미얀마와 베트남으로 각각 파견되어 총 150명의 선천성 안면기형아동을 수술할 계획이다. 유대현 교수(신촌세브란스병원)를 단장으로 라오스에 파견될 팀은 사냐부리(Sanyabuly)주립병원에서, 오갑성 교수(서울삼성병원)..
2018. 2. 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