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수단1 4,900여 선수단 스포츠 열기 점화 - 산소탱크지역 가평, 사회인 야구를 시작으로 합기도·족구·유소년 축구 등 막 올라 따사로운 날씨가 지속되면서 스포츠 활발해지고 있다. 싱싱함과 푸름으로 상징되는 산소탱크지역 가평이 스포츠 열기로 달궈 지고 있다. 전국 및 도 단위대회 개최가 다가오며 스포츠 메카로 부상하고 있는 것이다. 첫 열기는 4일 설악면에 소재한 가평 무브 베이스 볼 파크(GAPYEONG MOVE BASEBALL PARK)에서 점화됐다. 순수 아마추어 사회야구인들의 잔치인 ′2015 데상트 더 매치′가 막이 올랐다. 4일 개막해 5월말까지 9주간에 걸쳐 매주말 토너먼트 전으로 진행돼 우승자를 가리는 이 경기 48개팀 1050여명의 선수가 참가한다. 오는 11일과 12일 이틀 동안에는 3,850여명의 선수단이 자웅을 겨룬다. 먼저 .. 2015. 4. 6.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