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소재 가평장학관1 서울소재 가평장학관 2월 26일부터 본격 운영 가평군은 향토인재 육성을 위해 지난해 역점시책으로 추진했던 서울소재 ‘가평 장학관’리모델링 공사가 마무리단계에 접어들면서 오는 2월 문을 연다고 9일 밝혔다. 서울시 성북구 안암동에 위치한 장학관은 5층 2동으로 매입비 등 총 사업비 110억여 원이 들어갔다. 가평 장학관은 학보모의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고 지역 인재 양성을 목표로 수도권 소재 대학 신입생 또는 재학생들에게 입사비 5만원, 월 사용료 15만원(식사비 포함)의 이용료로 사용하는 기숙사이다. 군은 본격적인 개관을 앞두고 이달 22일부터 26일까지 5일간 가평장학관 홈페이지 및 평생교육사업소를 통해 입사생을 모집한다. 총 110명을 선발할 예정이며, 입사자격은 서울, 인천, 경기 소재 2년제 이상의 대학에 입학 예정이거나 재학중인 학생으로 학생.. 2018. 1. 9.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