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생원1 [문화] ‘나는 못난이’ 딕훼밀리, 38년 만에 컴백 - 원년 멤버 홍수진, 새 멤버로 ‘서생원 가족(딕훼밀리)‘ 결성해 디지털 음반 발표 ‘나는 못난이’ ‘흰구름 먹구름’으로 1970년대 큰 인기를 누린 그룹 ‘서생원 가족(딕훼밀리)’이 38년 만에 디지털 음반 '서생원 가족'을 내고 가요계에 돌아왔다. 공식적으로는 1976년 2집 발표 이후 세 번째 음반이다. 새 음반에는 신곡 , 을 비롯하여 총 14곡이 수록돼 있다. 특히 1970년대 히트했던 , , , 등 옛 히트곡을 새로 편곡하고 연주한 것들로 구성됐다. 타이틀곡은 로 오늘을 살아가는 중년의 삶을 표현한 곡이다. 황금 같은 젊은 날을 회상하며 힘든 삶 속에서 좌절하지 말고 오늘도 열심히 꿈을 이루기 위해 최선을 다하자는 내용으로 기타, 건반 편곡부터 음향까지 1970년대 분위기가 고스란히 느껴지는.. 2014. 7. 21.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