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민부담1 설 대비 서민 부담 줄이기 총력 - 가평군 현장물가 확인·서한문발송·캠페인 불공정거래행위 단속 등 물가 종합관리 설 명절을 앞두고 물가오름세에 대한 방호막이 펴진다. 김성기 가평군수가 직접 5일장 시찰에 나서는 등 군은 설 명절을 앞두고 성수품 및 개인서비스요금 등 물가인상이 예상되는 주요품목에 대해 안정관리에 들어간다. 특히 5일부터 22일까지를 물가안정관리 대책기간으로 정하고 물가대책 종합상황실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 기간 동안 물가동향파악은 물론 건전상거래 질서 확립을 위해 원산지, 가격표시 이행여부, 불공정거래 행위 등에 대한 단속활동을 전개한다. 이번 지도점검과 단속은 농축·수산물 등 16개 성수품과 서민생활과 직결되는 개인서비스 6개 분야를 중점관리 대상품목으로 정해 현장위주의 물가관리가 이뤄진다. 중점성수 품목은 사과·배.. 2015. 2. 5.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