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태관광2 따뜻한 봄, 국립공원으로 생태관광 떠나요 환경부가 ‘행복한 생활문화 공간 조성’이라는 국정과제를 수행하고 국립공원의 환상적인 경관과 풍부한 생태자원을 바탕으로 지역주민의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 국립공원 생태관광을 4월부터 집중적으로 운영한다. 국립공원 생태관광은 자연환경해설사의 해설과 함께 우리나라 21개 국립공원의 아름다운 자연을 찾아 떠나는 여행이다. 생태관광사업은 ‘국민행복’ 국정기조를 실현하는 환경부의 대표적인 정책으로 지난 5년간 약 15만 명의 국민이 국립공원 생태관광을 이용했다. 특히, 올해는 환경부에서 지정한 생태관광지역 17곳과의 협업을 통해, 국립공원 뿐 아니라 생태관광지역의 생태와 지역문화를 함께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선보인다. 대표적 프로그램으로는 오대산국립공원과 평창 어름치마을을 연계한 ‘오대산 문화·생태여행’, 한려.. 2015. 4. 7. ‘생태관광’ 전문가 한자리에… - 숲·치유·자연·생태·문화·환경 위한 전문가들 결집 - 생태‧환경에 대한 철학과 기량 서로 나누고 공유 관광의 새로운 흐름을 이끌어 가고 있는 ‘생태관광’과 관련된 전문가와 각 기관 담당자들이 한자리에 모인다. 가평군은 숲해설가, 산림치유지도사, 생태안내자, 자연환경해설사, 문화해설사, 산림 및 관광 관련 공무원 등이 한자리에 모여 생태ㆍ환경을 위한 역량을 결집하는 ‘제1회 경기생태관광 한마당’과 함께 ‘제4회 전국 해설 경진대회’가 오는 23일부터 24일까지 가평군 북면 백둔리 연인산 다목적캠핑장에서 열린다고 밝혔다. 경기도와 가평군이 공동주최하고 청정가평지속가능발전협의회ㆍ경기관광공사ㆍ한국생태관광협회 주관 한 이 행사는 생태관광 전문가와 각 기관 및 단체 간 산림문화 및 생태, 문화 환경교육 발전 및.. 2014. 10. 22.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