색현터널1 재즈 선율이 흐르는 자전거길…‘색현터널’ - 터널 내 스피커와 앰프 설치 재즈 음악 선보여 - 따분했던 터널구간, 한층 경쾌한 분위기로 전환 북한강 자전거길의 필수코스 중 하나인 색현터널이 재즈음악으로 한층 경쾌한 분위기의 라이딩을 즐길 수 있게 됐다. 가평군은 북한강 자전거길 이용객 증가에 따라 색현터널에 가평군을 홍보할 수 있는 음향시설을 설치하고 자라섬 국제재즈페스티벌에서 선보였던 다양한 재즈 음악을 전하기 시작했다고 밝혔다. ‘빛고개굴’이라고도 불리던 470m 가량의 색현터널은 여름에는 시원하고 추운 날에는 쌀쌀한 바람을 피할 수 있어 아늑함을 느낄 수 있는 자전거길이다. 하지만 터널 안이기 때문에 볼거리가 적고 따분한 구간이기도 했다. 그러나 이곳 색현터널에 앰프 2개소, 스피커 총 40개를 설치해 음악을 즐기며 라이딩을 할 수 있도록.. 2014. 10. 20.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