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부상조1 도·농 어깨동무로 상생의길 넓혀 - 성남시 수내 2동, 가평군 북면 우리는 도우고 메워가는 영원한 친구 이 세상은 혼자 살아갈 수 없기에 서로 도와 메우고 채워간다. 상부상조의 정신이다. 상부상조의 정신을 실천하며 정분(情分)을 두텁게 쌓고 상생하는 단체가 있어 부러움을 사고 있다. 도심 속의 숲속마을인 성남시 수내2동(동장 김봉현) 주민자치위원과 공무원, 초등학교생 등 80여명이 27일 산소탱크지역 가평의 생태보물창고인 북면을 찾아 일손을 나누고 체험을 하며 우정을 다졌다. 성남을 출발해 오전10시에 북면사무소(면장 이명렬)광장에 도착한 수내2동 자매마을 방문 체험단은 지역사회단체장과 부녀회원들의 환영을 받은 후 가평북중학교에 자리한 현암농경유물박물관을 방문해 우리의 농경문화를 이해하고 농업의 중요성을 일깨우며 지역에 대한 이해를 넓.. 2015. 5. 28.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