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재근로자1 산재근로자는 원직장으로... - 업무공백은 대체인력으로 경기도 김포시 소재 가구제작업체에서 작업도중 오른쪽 네 개의 손가락이 절단되는 큰 사고를 당한 강○○ 씨는 치료가 끝난 후 장해가 남았으나 ‘산재근로자 대체인력지원사업’ 덕분에 무사히 원직장으로 복귀할 수 있게 되었다. 강○○씨는 근무하는 회사는 직원이 적어 생산량을 맞추기 위해 치료기간 동안 다른 사람을 채용해야 하는 사정을 잘 알기에 치료를 끝내고 다시 돌아갈 자리가 있을지 걱정이 태산이었다. 사업주는 사고이후 강○○씨의 복귀여부를 고민하였으나, 산재근로자 대체인력지원사업 덕분에 재해자를 복귀시키고, 고용한 대체인력도 정규직으로 전환하였으며, 나와 같이 작은 사업장을 운영하는 사업주에게 정말 유용한 제도라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또한 산재근로자 강○○ 씨는 “대체인력지원사업으.. 2016. 3. 30.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