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상음악회1 호명호수에 울려 퍼진 산상음악회 - 붉은 빛깔·달콤한 음성· 파란하늘에 가을성찬 만끽 하늘과 맞닿은 호수에서 특별한 음악회가 열려 감미로움과 풍요로움을 만끽했다. 타는 듯 뜨겁고 붉은 가을 빛깔이 곱게 내려앉은 산소탱크지역 가평의 호명호수에서 21일 오후 가을음악회가 열려 지역주민과 관광객들이 감성욕구를 충족시켰다. 한국수력원자력(주) 청평양수발전소(소장 최승경)와 청평수력발전소(소장 김용철)가 마련한 호명호수 가을음악회에는 신세대 트로트가수 김지원, 이유리 예술단, 헤븐앤 스카이 등이 나와 가요, 국악, 팝 등 다양한 장르의 음악을 선사해 깊어가는 가을 청취를 가슴에 녹여냈다. 음악회는 출연자와 관객들의 거리를 좁히고 소통하는 연결고리였다. 500여명의 주민과 관광객이 가을의 아름다움에 대하여 이야기하고 함께 노래를 부르는 시간을 가.. 2015. 10. 21.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