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불대응1 가을철 산불대응력 높여 - 가평군 산불 비상대책을 마련, 철벽방어에 나서 100년 만의 가뭄을 맞아 산소탱크지역 가평군이 산불 비상대책을 마련하고 수비에 나섰다. 특히 산림이 전체면적의 약 83%를 차지하는 가평군은 헬기를 대기시키고 산불진압훈련을 실시하는 등 최고조의 경계상태를 유지하고 있다. 가평군은 그동안 지키고 가꾸고 보호해온 울창한 숲이 산불로 인해 잿더미가 되는 것을 예방함은 물론 생태․체험․휴식․치유의 국민활동공간과 미래성장 동력으로 활용하기위해 오는 12월15일까지 공격적인 산불예방활동에 돌입했다고 6일 밝혔다. 특히 현재 전국의 산이 가뭄으로 바짝 말라 조그마한 실수가 대형 산불로 먼질 우려가 높은 상황이라 산불방지대책본부를 중심으로 비상근무중이다. 여기에 농산폐기물 소각 행위와 산행인구의 증가로 산불발생요인이.. 2015. 11. 6.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