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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불4

산림부(富)군 가평, 자산지키기 ‘빨간불’ - 봄철 높아지는 산불요인 사전감시・예방, 홍보 활동 펼쳐 올해 봄은 평년보다 평균기온은 높고 건조한 날이 많고 갑작스런 기온상승도 예측돼 동시다발 및 대형 산불이 예상되고 있다. 이에 가평군은 2월 1일부터 5월 15일까지 봄철 산불조심기간으로 정하고 산불방지대책 본부를 운영, 본격적인 산불방지활동에 돌입했다. 우선 산림과와 6개 읍면사무소에 산불방지대책본부를 설치하고, 단계별(관심・주의・경계・심각) 경보 발령에 따른 근무조 비상근무를 실행한다. 또 산불감시원 및 진화대 80여명을 약수터, 등산로, 산림과 연접한 주택지 등에 기동 배치해 순찰활동을 강화함으로서 예방과 초동진화태세를 갖췄다. 영농기를 앞두고 농산폐기물 소각으로 인해 발생될 수 있는 각종 산불요인을 차단하기 위해 사전 감시 활동을 펼치고,.. 2017. 2. 2.
역동적인 예방행정으로 녹색보물 지켜내 - 악화된 기상 조건 속에서도 대형 산불 허락 치 않아 현장예방위주의 역동적인 산불방지대책이 대형 산불을 허락 치 않고 녹색자리를 지켜냈다. 가평군은 그 어느 때 보다도 건조한 날씨가 지속되고 강한 바람을 동반하는 어려운 기상여건과 산행인구의 증가로 산불발생 위험이 높은 환경 속에서 산불예방에 총력을 기울여 녹색부군을 이뤄냈다고 12일 밝혔다. 이러한 결과는 예방이 최고라는 목표아래 40명의 감시 인력을 취약지에 전진 배치해 조기경계 및 경보체제를 구축하고 39명의 산불진화대원을 읍․면에 기동 배치하는 등 공격적인 예방활동을 추진해온 결과로 분석되고 있다. 특히 봄철 산불발생의 최대고비인 4월1일부터 20일까지에는 전 직원과 산불관련인력 등 600여명을 주요 등산로와 산불취약지 등에 집중배치하고 헬기를 .. 2015. 6. 12.
빨간등 켜고 녹색보물 지켜낸다 - 산불방지 위해 위험요인 탐지에 모든 감각동원 싱싱함과 푸른 환경은 선망의 대상이다. 이는 산림에서 얻어진다. 군 전체면적의 83%가 산림인 가평군은 생물다양성의 보물창고이자 산소탱크다. 가평군이 녹색보물을 지키기 위해 20일 빨간불을 켰다. 보물창고를 지키기 위해 오는 5월15일까지 비상근무체제를 강화하며 공격적인 산불방지활동에 돌입한 것이다. 기온이 오르면서 건조하고 강한 바람을 동반하는 날씨가 지속되고 영농기를 맞아 농산폐기물 소각과 산행인구가 증가하는 등 산불발생우려가 높아가고 있기 때문이다. 산불방지대책의 목표는 산불피해의 최소화다. 이는 우리에게 경제, 환경, 문화 등 다양한 혜택을 주고 지속발전가능 한 자원으로 그 가치가 새롭게 조명되고 있는 산림자원 보호함은 물론 신 성장 동력으로 활용하.. 2015. 3. 20.
녹색보물창고에 방화망 입혀 - 하늘과 땅에 촘촘한 그물망을 형성, 산불제로화 도전 숲을 국민행복 공간과 부가가치를 창출하는 보물창고로 만들기 위한 산불방지대책이 마련됐다. 산소탱크지역 가평군이 울창한 숲을 생태․체험․휴식․치유의 활동공간과 미래성장 동력으로 활용하기위해 다음달 1일부터 12월15일까지를 가을철 산불방지기간으로 설정하고 본격적인 예방활동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30일 군에 따르면 이동성고기압 및 대륙성고기압의 영향으로 기온의 변동 폭이 크고 농산촌인구의 산행인구 증가에 따른 산불발생요인이 높아감에 따라 현장중심의 맞춤형 예방활동을 통해 산불 없는 녹색지역을 이룬다는 방침이다. 산림부군(山林富郡)을 이루기 위한 전략은 원인별 맞춤 예방활동과 초동대응태세 및 다양한 산불방지 기반구축이 중심이다. 우선 산불발생요인을 사전에.. 2014. 10. 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