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복지시설2 사회복지시설 종사자 처우 향상 서울시는 시민의 복지수요가 늘어날수록 사회복지시설 종사자의 업무 강도가 높아지는 현실을 감안 올해부터 1만 3천 명의 모든 종사자들이 일과 휴식의 균형을 이룰 수 있도록 전국 최초로 근속기간에 따른 유급 휴가제를 시행하고 공무원에게 제공되는 복지포인트 제도를 도입한다. 특히 전국 최초로 유급 장기근속 휴가제를 도입하여 5년 이상 근속자는 5일, 10년 이상 근속자는 매 10년마다 10일의 휴가를 사용할 수 있도록 제도를 신설했다. 이를 위해 시는 기관별 미리 휴가자를 선정하고 대직자의 업무인수인계를 통해 복지서비스 공백을 최소화할 계획이며 소규모시설 종사자들이 부담없이 장기근속휴가를 갈 수 있도록 대체인력도 지원한다. 대체인력은 서울시사회복지사협회를 통해 지원되며 인력뿐만 아니라 인건비를 지원하여 기관의.. 2017. 1. 6. 사회복지시설 운영 공통지침 마련 인천광역시가 사회복지시설 운영의 투명성을 높이고, 종사자에 대한 처우개선을 제도화하기 위해 전국 최초로 ‘사회복지시설 운영 공통지침’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이와 관련해 시는 21일 시와 군·구 사회복지시설 담당 공무원 100여 명을 대상으로 사회복지시설 운영 공통지침 교육을 실시했다. 사회복지시설 운영 공통지침은 각 시설별로 운영되고 있는 지침을 모든 시설에 공통으로 적용할 수 있도록 통일된 기준을 마련한 것이다. 이로써 그동안 시설 간 상이한 기준 적용으로 제기돼 오던 혼란을 방지하고 형평성을 확보할 수 있게 됐다. 시는 명확한 기준 마련을 위해 법제처, 중앙부처 질의응답, 고문변호사 법률자문 및 대법원 판례 등을 통해 지침을 작성했다. 이번 사회복지시설 공통지침에서는 사회복지 종사자들의 처우개선을 위.. 2016. 1. 21.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