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상방역1 설 명절 기간 비상방역 근무 유지 질병관리본부는 설 연휴(‘16년 2월 6일~10일)를 맞이하여 인구 이동 및 해외여행객 증가가 예상됨에 따라 국민들에게 철저한 손씻기 등 개인 위생 준수를 강조하고, 각종 감염병 예방을 위한 주의를 당부하였다. 명절기간 동안 친지간 음식 공동섭취 및 음식물 관리 소홀 등으로 수인성·식품매개질환 집단발생(전년도 대비 2.6 % 증가)과 특히, 겨울철 노로바이러스 감염이 우려됨에 따라, 올바른 손씻기 등 개인위생 준수를 강조하였다. 인플루엔자는 ‘16년 제4주(1월 17일∼23일)에 신고된 인플루엔자 의심환자수가 외래환자 1,000명당 20.7명으로 현재 유행중이고, 2월 중에 유행정점에 이를 것으로 예상되며 4월까지 유행할 가능성이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 설 연휴기간 중 해외여행 시, 인플루엔자, 세균성이.. 2016. 2. 5.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