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리스트 진상조사1 블랙리스트 진상조사 업무 본격 개시 지난 2017년 7월 31일 발족한 ‘문화예술계 블랙리스트 진상조사 및 제도개선위원회’(공동위원장 도종환, 신학철. 이하 블랙리스트 진상조사위)가 출범 한 달째를 맞이하여 여타 활동 준비 기간을 마치고 본격적인 조사 및 제도 개선 업무를 개시했다. 관련해 31일 온라인 제보센터인 ‘블랙리스트 제보센터’와 페이스북 페이지를 열어 본격적으로 블랙리스트 관련 피해 신청이나 제보 등을 접수한다. ‘온라인 제보’는 진상규명의 핵심인 문화예술계와 시민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이끌어낼 수 있는 유력한 방식이 될 것이다. 온라인 제보센터는 이후 제도개선 및 국민들과 문화예술인들과의 소통 부문 등으로 기능과 역할이 계속 추가될 예정이다. ‘블랙리스트 제보센터’는 익명 제보와 실명 제보, 조사 신청이 모두 가능하게 설계되어 .. 2017. 8. 30.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