붕괴위험지구1 김성기 군수, 붕괴위험지구 현장점검 나서 - 읍내8리 일원 및 상천급경사지 등 안전사고 예방 위해 총력 김성기 가평군수가 20일 주민안전과 밀접한 산사태 우려지역 및 급경사지 붕괴위험지구에 대한 현장 안전점검에 나섰다. 국가안전 대진단 기간을 맞아 김 군수를 비롯해 안전재난과, 산림과, 건설교통과 등 관리부서는 현장점검반을 구성하고, 읍내8리 산사태 우려지역과 소규모 배수펌프시설, 상천지구 급경사붕괴위험지 등의 시설을 직접 방문했다. 이들은 첫 점검지로 읍내8리 에덴아파트 앞 산사태 우려지역을 찾아 임야 사면안정화 상태를 점검하고 구조물공사의 이상 유무, 원지반 상태 점검 등을 확인했다. 이어 소규모 배수펌프시설, 상천지구 급경사붕괴위험지 등의 위험지역에 대해서도 배부름 발생과 시설물의 구조적 안전, 안전규정 준수, 안전펜스・경광등・위험 안내표.. 2017. 3. 20.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