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법행위2 산림 내 불법행위 단속 - 가평군 8월말까지 무단 취사, 오물 투기 행위 등 현미경 감시 무더위에 미세먼지까지 더해져 계곡과 산림을 찾는 사람이 증가하고 있다. 산 좋고 물 좋고 공기 좋아 산소탱크지역이라 불리는 가평군이 산림을 찾는 휴양인구가 증가함에 따라 21일부터 오는 8월 31일까지 행락철 산림내 불법 단속활동을 실시한다. 이번 활동은 최근 미세먼지, 초미세먼지로 호흡기 건강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무더위가 일찍 찾아오면서 답답한 도심을 벗어나 산림과 계곡을 찾는 행랙객이 증가하면서 산림 내 불법행위 발생이 높아짐에 따라 이를 사전에 예방하기 위한 필요성이 증가하고 있기 때문이다. 이에 따라 군은 6개조 24명으로 단속반을 편성하고 주요 등산로와 계곡 등지에서 무단 취사, 오물 투기, 산간계곡 내 야영시설 등 불법상업 행.. 2016. 6. 21. 기내 불법행위에 대한 법적 대응 강화 국토교통부는 항공 보안 및 안전운항을 확보하고 승객의 불편을 해소하기 위하여 경찰청 및 항공사 등과 함께 기내 불법행위에 대한 법적 대응을 강화해 나갈 계획임을 밝혔다.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최근 5년간 기내 불법행위가 매년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다. * 140건(‘10) → 145건(’11) → 181건(‘12) → 187건(’13) → 190건('14.7월) 기내 불법행위 총 843건 중 흡연이 81%(684건)로 가장 많고, 폭언 등 소란행위 12%(101건), 폭행·협박 5%(40건), 성희롱 2%(18건)인 것으로 나타났다. 국토교통부는 이처럼 기내 불법행위가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는 것에 대해 서비스 측면을 중시한 항공사의 미온적 대응과 기내 불법행위에 대한 승객의 인식 부족인 것으로 판단하고 .. 2014. 9. 25.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