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법광고물2 학교주변 불법광고물 일제정비 - 쾌적하고 안전한 교육환경 제공 새 학기를 맞아 쾌적하고 안전한 교육환경을 확보하기위해 학교주변 불법광고물 특별정비활동이 실시되고 있다. 가평군은 학교주변의 유해한 불법광고물을 정비해 통학로의 안전을 확보하고 깨끗한 교육환경을 이뤄가고자 오는 18일까지 학교주변 불법광고물 일제정비활동을 전개하고 있다고 밝혔다. 지난 7일부터 실시된 정비활동은 군‧읍‧면 합동으로 단속반을 편성해 도보순찰하며 학교 주출입문으로부터 300m인 어린이 보호구역과 학교 경계선 200m 내 학교환경위생구역을 중점으로 전단지와 벽에 붙은 광고물을 제거하는 현장중심의 실질적인 정비 활동을 펼치고 있다. 특히 미풍양속을 해치고 어린이와 청소년에게 유해한 선정적인 전단지, 대부업 전단지 등 불법유동광고물에 대해서는 위반자를 찾아내 과태.. 2016. 3. 14. 불법옥외광고물 근절, 민·관 합동 캠페인 - 쾌적한 도시 및 가로환경 조성위해 민·관 합동 캠페인전개- 자정·자율의식 높여 말끔하고 상큼함 선사 깔끔하고 정돈된 첫 인상은 친근함과 상큼함을 선사해 오랫동안 좋은 기억을 남긴다. 가평군이 쾌적하고 매끈한 간판 문화와 가로환경을 이뤄가기 위해 불법옥외광고물 근절을 위한 민·관 합동 캠페인을 펼친다. 다음달 9일까지 펼쳐지는 이번 캠페인은 읍면 시가지 상가지역을 중심으로 상가연합회, 광고협회, 부녀회, 공무원 등 400여명이 참여한다. 이번캠페인은 광고주와 군민들의 질서의식 함양을 통해 도심가로 환경을 개선하고 불법광고물을 추방하는 자정·자율의식을 높이는데 중점을 두고 캠페인과 우수광고물 설치 사례 전시회를 연다. 27일 오후 가평읍사무소(읍장 이우인)는 새마을부녀회, 고엽제전우회, 공무원 등 70여.. 2015. 5. 29.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