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합건축물1 가평군, 복합건축물 첫 삽 떳다 - ‘공공업무시설 + 따복하우스’ 공공업무시설과 따복하우스를 결합한 가평 복합건축물 건립 첫 삽을 떴다. 가평군은 12일 사업부지 현장에서 김성기 군수, 김용학 경기도시공사 사장을 비롯한 군의회 의장 및 도·군의원, 유관기관단체장, 지역주민 등 400명이 참석한 가운데 '가평 복합건축물 따복하우스 신축 기공식'을 가졌다. ‘따뜻하고 복된’ 의미를 가진 따복하우스는 주거약자, 청년층의 주거와 결혼, 저출산 극복을 돕기 위해 경기도와 가평군이 추진하는 공공임대 주택으로, 공공임대 주택과 더불어 가평군 관용차량 차고지 및 복지센터 등의 업무시설을 복합적으로 신축하기 위한 사업이다. 가평읍 읍내리 608-5번지 일원 3천171㎡ 부지에 지상 7층, 지하 2층 규모로 조성되며 지하 1~2층은 주차장, 지상 1~4.. 2017. 10. 12.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