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호대책1 2015 동절기 독거노인 보호대책 수립·추진 보건복지부는 독거노인들의 안전하고 건강한 겨울나기를 위해 ‘동절기 독거노인 보호대책’을 수립·추진한다. * ’15년 독거노인은 138만 명(’14년 통계청 장래가구추계) 우선 비상연락망 구축으로 신속한 보고체계를 확립하고, 독거노인 가구 ‘사전점검’을 통해 응급상황에 선제적으로 대처할 예정이다. 독거노인을 일선에서 대면하는 생활관리사를 시작으로, 관할 지자체를 거쳐 복지부로 이어지는 비상연락망 구축을 통해 신속한 보고체계를 유지하고 겨울철 누전 등으로 인한 화재 및 동파 사고 예방을 위하여 취약 독거노인 가구의 전기·수도 등에 대한 사전점검(11~2월)을 실시한다. 일선 돌봄인력인 생활관리사 등을 통하여 동절기 취약 독거노인에 대한 ‘교육·관리’를 철저히 한다. 폭설·한파에 취약한 독거노인을 파악하여 집.. 2015. 11. 26.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