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양식1 [사회] 알바생, 보양식 생각날 때 1위는? 알바생들로 하여금 가장 보양식을 생각나게 하는 존재는 무더위가 아닌 ‘진상손님’인 것으로 드러났다. 잡코리아가 운영하는 아르바이트 전문 구인구직 포털 알바몬(www.albamon.com, 대표 김화수)이 말복을 앞두고 알바생 898명을 대상으로 ‘보양식’에 대한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이같이 드러났다, 알바몬 설문조사에서 ‘올 여름 아르바이트를 하면서 유난히 지친다는 생각을 한 적이 있느냐’는 질문에 응답자의 89%가 ‘있다’고 답했다. 하지만 아무리 지쳐도 알바생에게 보양식이란 ‘너무 먼 그대’였다. 알바생들에게 올 초복과 중복에 보양식을 챙겼는지를 물어보자 전체 응답자의 약 54%가 ‘초복과 중복 모두 보양식 없이 넘어갔다’고 답했다. ‘초복, 중복 중 한번이라도 보양식을 챙겨 먹었다’는 응답은 29.. 2014. 8. 7.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