벼 포트묘1 가평군, ‘벼 포트묘’ 첫 모내기 실시 가평군은 관내에서는 처음으로 28일 조종면 현리에서‘친환경 포트묘 모내기’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벼 포트묘 재배기술은 포트에 모를 키워서 이앙함으로써 일반적인 이앙보다 본 논 모내기 후 활착이 빨라 잡초 경합에 유리해 잡초발생을 줄이고 왕우렁이 농법 등을 적용해 무농약 쌀 생산이 용이할 뿐만 아니라 일반이앙보다 10일 정도 수확을 앞당길 수 있다. 이번 모내기에서는 ‘맛드림’ 1ha를 실시하고 9월 상순경 수확해 추석 전 출하할 계획이라고 군은 밝혔다. 군은 벼 포트묘 친환경 재배기술을 올해 시범적으로 추진해 기술적용 및 재배성과 등에 따라 내년도에는 친환경 쌀 재배농가를 점차 늘려나간다는 방침이다. 농업기술센터 박명산 주무관은 “쌀 값 하락 및 재고량 과잉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에 고품질의 쌀.. 2018. 5. 28.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