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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보호대상자와 함께 단감 수확 농촌일손돕기 실시 법무부 법사랑위원 창원지역 보호복지위원협의회(위원장 오병후)와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경남지부(지부장 정법윤)는 법무보호보대상자들과 함께 11월 3일 경남 동읍 신방리 소재 농가에서 단감수확 작업에 힘을 보탰다. 이 날 농촌일손돕기에 참여한 40여 명은 일손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에 과수를 재배하며 작업에 구슬땀을 흘렸다. 정법윤 지부장은 “농촌인구 고령화, 일손부족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동읍 지역 농업인들에게 조금이라도 보탬이 되었으면 좋겠다. 앞으로도 주변 농가들이 어려운 현실을 감안해 지원에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17. 11. 3.
법무보호대상자와 함께 천주산 누리길 산행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경남지부(지부장 정법윤) 교육위원회(회장 박순곤)에서는 숙식보호대상자와 함께 27일 창원시 소재 천주산에서 누리길 산행을 실시했다. 이 날 행사는 위원과 법무보호대상자가 함께 산행을 하며 협동심을 기르고 사회적응을 위한 재충전의 시간을 마련하기 위한 사회성향상 프로그램이다. 박순곤 회장은 “이번 행사에서 법무보호대상자들이 일상에서 벗어나 자연을 느끼며 더 열심히 생활 할 수 있는 계기가 마련되었으면 한다.”고 말했으며, 숙식보호대상자는 “협동심을 배울 수 있는 즐거운 시간이었으며 일상에서 벗어나 재충전의 시간이 되었다.”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2017. 5. 31.
법무보호대상자 예술·문화 지원 업무협약식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경남지부는 16일 창원예총(회장 김시탁) 회의실에서 창원예총 김시탁 회장 및 김대환 수석부회장, 한국국악협회 김희숙 창원지부장, 창원음악협회 엄말영 회장, 법무공단 정법윤 지부장이 참석한 가운데 업무협약식을 가졌다. 이는 자존감이 낮은 보호대상자들에게 음악체험활동을 지원하여 정서를 순화시키고 긍정적인 사고 및 행동으로 변화시켜 재범방지 및 사회적응을 높이고자 하는데 목적을 두고 있다. 김시탁 회장은 “뜻 깊은 일에 참여할 수 있도록 기회를 주신 것에 감사하다. 이번 협약식을 통해 법무대상자에게 직접적인 도움을 줄 수 있기를 바란다”는 말을 전했으며, 정법윤 지부장은 “소외된 계층인 법무보호대상자들이 음악이라는 매개체를 통해 자존감을 향상 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라고 감사.. 2017. 2. 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