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스혼잡도 안내1 국내 최초 버스혼잡도 안내 서비스 개시 앞으로는 기다리는 버스 중에서 혼잡하지 않은 버스를 골라 탈 수 있게 됐다. 서울시가 국내에서는 처음으로‘버스 차내 혼잡도 안내서비스’를 22일부터 시행한다고 밝혔다. 버스 차내 혼잡도는 서울시내 일반버스(간선, 지선, 순환)의 재차 인원을 ‘여유’, ‘보통’, ‘혼잡’ 3단계 수준으로 구분하여 안내한다. 이번 서비스 안내 대상은 서울 시내버스 중 입석형 버스인 간선/지선/순환 버스를 대상으로 안내하며 좌석형 버스인 광역버스와 마을버스는 향후 서비스 제공을 검토할 예정이다. ‘여유’는 좌석에 앉을 수 있는 정도, ‘보통’은 입석 승객이 손잡이를 하나씩 잡고 서 있을 수 있는 정도, ‘혼잡’은 입석 승객들 사이 통로에 까지 승객이 서 있고 입석 승객의 몸이 맞닿는 정도(이상) 수준이다. 혼잡도는 단말기에 .. 2017. 5. 23.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