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주 토요일 자라섬, 가평, 청평역 공연...
- 매주 토요일 오후 자라섬, 가평역, 청평역마당 공연장으로 변신 - 글로미 써티즈(Goolmy 30′s), 보헤미안, 춘희밴드 등 쟁쟁한 밴드 거리 공연 - 매주 토요일 가평에선 다양한 거리주말공연이 펼쳐진다. 이 공연은 산소탱크지역 가평을 찾는 관광객과 주민들에게 문화향유의 기회를 제공하고 나아가 새로운 문화콘텐츠를 선보이기 위해 마련됐다. 2일 오후 가평역 앞, 청평역 앞, 자라섬에서 첫 선을 보인 거리 주말공연(이하 버스킹, Busking)은 오는 10월 말까지 진행된다. 이 공연은 많게는 13명으로 구성된 브라스 밴드와 적게는 3명으로 구성된 뮤지션들이 7080음악, 추억의 팝송, 포크, 발라드 등 다양한 장르의 연주와 노래를 선사한다. 버스킹(Busking)은 가평군이 마당을 마련하고 아마추어..
2015. 5.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