뱃길1 자라섬 <=> 남이섬 뱃길 호응 - 향후 정규운항 청신호 켜져 자라섬과 남이섬, 국민에게 가장 많이 알려진 섬이다. 북한강에 자리한 이 섬은 서로 왕래할 수 있는 뱃길이 없다. 이제 서로를 이어주는 뱃길이 생긴다. 연결의 끈은 경기캠핑페스티벌이다. 경기관광공사(사장 홍승표)와 자나라인주식회사(대표 강우현)가 지난주(10.16~10.18)경기캠핑페스티벌 기간 동안 자라섬과 남이섬을 잇는 노선을 시범 운항해 높은 호응을 얻었다. 향후 정규운항을 위한 청신호가 켜진 것이다. 자나라인은 자라섬과 남이섬 간의 관광교류 활성화를 위해 가평군과 시설관리공단을 통해 운항허가와 시설사용 승인을 완료하고 경기캠핑페스티벌기간 (16~18일)동안 시범 운항해왔다. 현재 자라섬과 남이섬을 오가는 교통편은 없으며 가평선착장에서 남이섬으로 가는 배편만 운항되고 .. 2015. 10. 19.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