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르게살기1 가평에도 ‘바르게살기운동’ 근거지 마련 - 안영순 창립회장 취임, “도덕성 회복·주민 화합 유도 ‘건강한 지역’ 만들겠다” 가평에도 주민의 화합과 도덕성 회복을 통한 건강한 사회를 유도해 갈 ‘바르게살기운동’의 근거지가 마련됐다. ‘바르게살기운동가평군협의회’가 지난 19일 창립총회 및 회장 취임식을 갖고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협의회 초대 회장은 안영순 대성1리노인회장이 맡는다. 가평군협의회는 지난 8월 경기도협의회의 의견 제시에 따라 본격적인 설립 준비를 시작해 곧바로 고유번호등록 및 임시사무실을 마련하고 각 읍면별 함께 활동할 회원을 모으는 등 협의회 설립에 박차를 가했다. 또 11월 각 읍면회원별 상견례를 진행하고 회장 및 임원을 선발했다. 현재 협의회는 가평읍 23명, 설악면 21명, 청평면 24명, 상면 17명, 하면 2.. 2014. 12. 19.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