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깥미술展1 자연과 예술이 하나 된 대성리 바깥미술展 - 다양한 예술의 창조행위를 장르간의 연계와 교류로 삶, 예술, 공간의미 기회제공 자연과 미술작품이 공존하는 전시회가 펼쳐저 눈길을 끌고 있다. 올해로 창립 35주년을 맞은 바깥미술회(운영위원장 김용민)가 가평군 대성리에서 개최하고 있는 ′2016 대성리 바깥미술展′이다. 올해 바깥 미술전의 주제는 ′겨울 그리고 북한강′으로 시간적 언어인 겨울과 공간적 대상인 북한강변에서 자연이 예술이 특정한 가치와 예술의 방식에 얽매이지 않고 바깥미술의 가치를 지속해가는 창조적 행위를 담았다. 이번 전시회에서는 야외현장에서 이루어진 바깥미술 고유의 정체성을 다시 확인하고 사각예술과 공연 창작예술과의 결합과 자극을 통한 자연현장예술의 미래 비전을 모색하기위한 새로운 발언의 기회 펼쳐지는 창조공간으로 마련됐다. 김언경, .. 2016. 3. 7.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