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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생물3

미생물 활용.. 원거리 농업 현장 공급 - 유용미생물 원거리 농업현장 배달 … 농업인 시간적, 경제적 부담 덜다! 가평군이 관내 미생물 활용 확산을 통한 농업 경쟁력 향상 위해 원거리 지역에 유산균, 효모균, 광합성균 등 유용 미생물을 직접 배달해 주고 있다. 군은 바쁜 영농철을 맞아 관내 영농편의를 도모하고 차량이 없는 농가나 부녀자, 노령농가들까지 미생물을 활용한 친환경 농업을 넓히기 위해 유용미생물을 원거리 지역으로 공급을 시작했다고 10일 밝혔다. 대상 지역은 농업기술센터에서 왕복 1시간에서 최대 2시간 이상까지도 소요되는 설악면, 상면, 조종면 3개 읍면으로 지난 8일부터 시작해 11월 3일까지 6개월 간 매주 화요일 배부된다. 배달되는 미생물은 축산농가를 위한 3종의 복합미생물과 논과 밭 농업을 위한 4종의 복합미생물로 매주 4톤씩.. 2017. 5. 10.
가평산 고추 탄저예방균 농업인에게 효자 - 병해충 발병 확 줄고 고추 생산량과 상품성 향상 유용미생물이 친환경농업 확산과 안전농산물 생산에 중심이 되고 있다. 가평군이 환경보전과 안전농산물 생산을 위해 고추 탄저병에 유용한 미생물을 무상으로 공급해 농업인들로부터 높은 호응을 받고 있다. 올해부터 보급되는 고추탄저병 예방과 방제를 위한 특허미생물은 농촌진흥청에서 개발해 특허청에서 소유하고 있는 국유특허 미생물로 군은 올해 5월 특허청으로부터 사용권을 확보, 이를 미생물센터에서 배양해 지난 15일부터 농가에 공급하고 있다. 농가로부터 호응을 받고 있는 미생물은 고추 탄저병균에 대한 항진균 활성을 가지는 바실러스속(Bacillus sp)균주로 고추 탄저병을 발병시키는 병원균인 코레토트리쿰(Colletotrichum sp.)에 대해 강력한 포자 억제.. 2015. 6. 23.
[가평] 미생물생산시설 등 견학 발길 이어져 - 가평 농업기술 견학…지난달 7개 기관 약 130명 참여 - 국내․외 전문가, 미생물센터 및 농업 지원 정책 ‘관심’ 가평군농업기술센터에 선진농업에 대한 열정을 가진 전문가들의 발길이 하나둘 늘어나고 있다. 센터 내 미생물생산설비와 친환경인증센터를 농촌지도자회 등에서 선진 견학지로 지속적으로 찾아오고 있는 것이다. 또한 4-H, KOICA 등 해외 공공기관 및 국제 교류기관과의 유대관계도 넓혀가고 있다. 센터는 지난달 논산시 농촌지도자회를 비롯해 KOICA 관련기관, 농업과학원, 화성시농업기술센터, 안산시 한우 협회농가, 화성시농업기술센터, 태국 농촌지도청 대표단 등 총 7개 팀 약 130여명이 방문하는 등 더운 날씨에도 꾸준히 방문자의 발길이 이어졌다고 밝혔다. 특히 지난달 25일에는 3개 기관에서 .. 2014. 8. 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