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놀이 안전점검1 가평군, 여름철 물놀이 안전점검 강화 - ‘관내 취약시설 34개소 대상’ 가평군은 최근 여름철 물놀이 사고가 빈번하게 발생함에 따라 지난달부터 추진하고 있는 물놀이 취약시설 안전점검을 강화해 나가기로 했다고 1일 밝혔다. 이에 군은 본격적인 휴가철, 피서객들의 안전과 편의제공을 위해 계곡 및 유원지 등 관내 물놀이 관리지역 34개소를 대상으로 3개 민간단체 60여명의 계도요원을 집중 투입하여 물놀이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홍보활동과 위급시 인명구조 활동을 벌인다. 또한 행정안전부와 합동으로 가평읍 승안천과 조종면 조종천 등 물놀이 현장에서 ▶안전관리요원 근무시간 및 근무지 이탈, 복장 등 근무실태 ▶안전시설 훼손 및 정비 여부 등 운영실태를 확인하는 등 이달 말까지 위험지역 및 인명피해 우려지역을 대상으로 주기적인 현장점검을 펼친다. 특히 현.. 2017. 8. 1.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