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놀이 안전1 물놀이 안전 담금질 시작됐다 - 가평군 여름철 물놀이 안전사고 사전대비체계 가동 화창한 날씨가 이어지면서 기온이 올라 한낮기온이 20℃넘어 초여름 날씨를 보이고 있다. 산소탱크지역 가평군이 성급하게 앞서온 무더위로 물놀이 증가가 예상됨에 따라 수상안전 확보를 위한 물놀이 안전그물망 프로젝트를 추진한다고 25일 밝혔다. 올해 군의 물놀이안전관리대책의 핵심은는 ′한 계절 앞선 사전예방′이다. 이는 사고가 나기 전에 미리 사고요인을 제거해 귀중한 인명피해를 줄이고 안전 효율성을 높이겠다는 것이다. 이에 따라 5월말까지를 물놀이 안전관리 사전대비기간으로 설정, 물놀이 안전시설을 정비하고 유관기관과 협조체제를 강화한다. 우선 물놀이 사고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기 위해 8개소를 대상으로 위험표지판과 인명 구조함을 설치하고 400여개의 구명조끼를.. 2016. 4. 25.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