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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놀이7

물놀이 세이프 지역(Safe Area) 인정 - 계절적, 테마별 현장중심의 안전 담금질로 물놀이 대응관리 도(道)내 최고 자리 확인 올해 가평군은 큰 사건 ·사고 없이 각종재난과 재해에 안전한 지역을 이뤄온 것으로 밝혀졌다. 특히 계절적, 테마별 현장중심의 안전관리를 강화해 국민의 귀중한 생명을 보호하고 안전의식을 향상시킨 것으로 나타났다. 1일 도와 군에 따르면 지난 9월 경기도가 여름철 물놀이 대응관리 이행실태를 점검한 결과 가평군이 가장 앞섰다고 밝혔다. 이는 높은 산과 맑은 물, 넉넉한 인심을 가진 관광휴양 지역으로서, 호반의 도시로서 안전을 확보해 지속가능한 성장을 이뤄 희망가평 행복가평을 이루기 위한 동력을 갖춰진 것이라고 군은 설명했다. 가평군은 올해 때 이른 고온현상이 지속됨에 따라 6월 19일부터 안전관리에 비상을 걸었다. 전 지역.. 2015. 12. 1.
물놀이 안전용품 무료대여소.. 인기 - 안전지킴이 집 30개소 하루 평균 이용객 50여명, 안전사고예방과 인명구조방법은 덤 간간한 비 소식에도 여전히 낮 기온이 30도를 웃돌아 무더운 날씨가 이어지고 있다. 찜통 같은 더위가 지속되면서 여전히 강, 계곡, 하천 등 물가를 찾는 사람들이 끊이질 않고 있다. 물놀이 피서객이 몰리는 하천과 계곡에 위치한 물놀이 안전지킴이 집들이 큰 인기를 끌고 있다. 무료로 구명조끼와 구명환 등을 빌려주기 때문이다. 가평군은 여름철 물놀이 안전사고 및 인명피해 없는 안전한 지역을 만들기 위해 가평읍 용추계곡, 청평면 안전유원지, 상면 산장관광지 등 30개소에 물놀이 안전지킴이 집을 운영해 피서객들로부터 높은 호응을 받고 있다. 피서객이 즐겨 찾는 계곡과 하천주변에 위치한 안전지킴이집에는 하루 평균 50명 내외가.. 2015. 8. 12.
수림(水林)공화국 가평 물놀이안전 파란등 - 40여 개소 물놀이지역에 130여명의 안전관리요원 현장배치 연일 불볕더위가 기승을 부리면서 이른 여름이 시작돼 물놀이 안전대책이 요구되고 있다 전 지역이 자연생태공원이라 불릴 만큼 싱싱함과 푸름을 가진 산소탱크 지역 가평군이 19일부터 물놀이 안전관리를 위한 크린 도우미활동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이는 전체 면적의 83%가 산림으로 이루어진 가평군은 산과 계곡, 하천이 많아 여름철이 되면 수백만 명의 관광객이 찾아 물놀이를 즐기고 있어 그 어느 때 보다 안전이 요구되기 때문이다. 특히 올해는 일찍 무더위가 시작돼 계곡과 하천을 찾는 인파가 증가할 것으로 예상돼 안전관리에 대한 중요성이 높아지고 있다 올 가평군의 물놀이 안전관리 목표는 촘촘한 물놀이 안전관리망 구축을 통한 인명피해 최소화(ZERO)다. .. 2015. 6. 18.
물놀이 세이프 지역(Safe Area) 담금질 - 산소탱크지역 가평 촘촘한 안전 네트워크 구축, 물놀이 파란 신호등 때 이른 고온현상으로 분수대에서 시원한 물줄기를 쏟아내는 기현상이 벌어지고 있다. 일찍 찾아온 무더위로 인해 가평군 안전관리에 비상이 걸렸다. 이름만 들어도 설렘이 이는 가평은 낭만과 추억을 넘어 이제는 자연생태까지 품고 있어 더위를 식히고 휴식을 얻으려는 관광 및 휴양객이 급증하기 때문이다. 이에 따라 물놀이 안전 확보를 위한 촘촘한 그물망을 펼치며 파란불을 켜가고 있다. 올해 군의 물놀이 안전관리 기본은 대책의 ′한 계절 앞선 사전예방′이다. 사고가 발생하기 전에 미리 조심하고 사고요인을 제거해 인명피해를 줄이고 안전 효율성을 높이는 것이다. 한 계절 앞선 사전예방은 핵심은 위험지역 안전예방과 안전요원 현장배치, 홍보계도활동이 중심.. 2015. 5. 22.
[가평] 2014 드림스타트 물놀이 체험 프로그램 운영 - 신나는 여름방학 ‘추억’ 남기기 군내 드림스타트 어린이 23명이 19일 강원도 홍천 오션월드로 물놀이 체험 프로그램을 떠났다. 이날 프로그램은 신나는 여름 방학 추억을 쌓고 더불어 물놀이 안전교육 및 기초 수영 등을 배우는 계기를 마련하고자 준비한 행사로, 아이들이 건강과 정서 함양, 팀워크 등의 사회성 향상을 위해 추진됐다. 군 관계자는 “날이 좋지 않음에도 불구하고 아이들이 진심으로 즐거워했고, 특히 물놀이 안전사고에 대해 실전에서 배우는 기회가 됐다”면서 “앞으로도 아이들이 보다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도와갈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드림스타트는 미래의 꿈나무이자 주인공인 아이들이 지역사회 구성원으로 건강하게 성장하고 또 꿈을 키워갈 수 있도록 아동과 그 가족에게 맞춤형 통합서비스를 제공해.. 2014. 8. 20.
[가평] 휴가철 막바지 물놀이 안전컨설팅 - 8월말까지 특별 비상체제 돌입 계도 및 순찰활동 강화로 사고예방 수용성 확대 가마솥 무더위가 지속되면서 뜨거운 열기를 식히기 위해 바다나 강, 계곡 등 물가를 찾는 사람들이의 발길이 끊이지 않고 있다. 맑은 물과 기암괴석, 울창한 숲이 조화를 이뤄 자연 휴양지를 만든 산소탱크지역 가평은 피서철에만 수백만 명이 넘는 인파가 계곡과 하천을 찾아 더위를 식힌다. 때문에 가평의 8월은 물놀이 안전사고에 초비상이다. 귀중한 인명을 보호하고 지역경제도 살려야 하기 때문이다. 물놀이 안전대책의 축은 익사 사고예방을 위한 안전관리다. 때 이른 무더위로 군의 안전관리는 지난 6월21일부터 시작돼 7월1일부터는 청평면 구운천, 상면 녹수계곡, 북면 배터 유원지 등 32개소의 관리지역에서 138명의 안전요원들이 사고예방.. 2014. 8. 7.
[단체] 휴가철, 어린이·청소년 물놀이 안전 주의 질병관리본부는 휴가철을 맞아 여름철에 빈번히 발생하는 익수사고에 대한 각별한 주의를 요할 것을 당부했다. 특히 어린이나 청소년의 경우, 여름철 익수 및 익사사고 발생이 높은 연령층으로 부모 등 보호자의 각별한 주의와 안전수칙의 숙지가 무엇보다 중요하다. 질병관리본부의 익수 및 익사사고 분석에 의하면 ‘12년 기준 익수사고는 약 4천여건이 발생하고 712명이 사망*하며 이 중 약 50% 정도는 여름철에 발생한다. * 출처 : 2012년도 소방방재청 재난연감, 통계청 사망원인통계 특히, 어린이나 청소년들의 경우, 3건 중 2건이 여름철에 발생하고 있어, 타 연령대보다 여름 휴가철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며, 여자보다 남자가 2~4배 정도 익사사고 발생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 ‘03~‘11년 발생한 익사 .. 2014. 7. 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