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충전1 편의점택배, 문화충전 서비스 제공 - 편의점택배, 연말을 따뜻하게 해줄 공연 관람하자 숨가쁘게 달려온 2014년. 잠시 멈추어 뒤를 돌아보니 어느덧 다 가고 마지막 달, 12월이 되었다. 연말은 어느 때보다 유난히 쓸쓸하기도 하고 반대로 들뜨기도 하는 때다. 지나간 시간을 뒤로하고 다가올 한 해를 준비하기 때문에 기쁨과 아쉬움이 공존하는 바쁜 시기가 바로 12월이다. ‘연말’ 하면 떠오르는 것은 바로 눈과 성탄절이 아닐까 싶다. 눈이 내리는 거리를 걷는 사람들과 길거리에 울려 퍼지는 캐럴, 그리고 구세군 종소리 덕분에 날씨는 추워도 분위기만은 따뜻한 계절이다. 이런 훈훈한 마음으로 연말 공연을 관람한다면 더욱 따뜻하고 감성 충만하게 이 계절을 보낼 수 있다. 12월에는 연말을 맞이하여 다양한 공연들이 관객들을 기다리고 있다. 비영어권 최.. 2014. 12. 8.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