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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재2

문화재 수리과정 직접 볼 수 있도록 현장 공개 문화재청(청장 김종진)이 문화재 수리현장을 투명하게 국민에게 공개해 문화재 수리에 대해 더 잘 이해할 수 있도록 전국의 중요 문화재 수리현장 21개소를 중점공개 대상으로 지정해 6월부터 일반에 공개한다. 문화재청은 2014년 ‘고성 왕곡마을 가옥보수’ 등 10개소를 시작으로 지난해에는 ‘덕수궁 돈덕전지 발굴조사’ 등 17개소를 공개하여 문화재 수리현장에 대한 접근성과 신뢰도를 높이고 문화재 수리기술의 우수성과 고유성을 국민에게 알리고 있다. 올해는 ‘덕수궁 광명문 이전공사’, ‘서울 암사동 유적 발굴조사’, ‘제주 성읍민속마을 노후성곽 해체보수’ 등 많은 국민이 관심을 가지고 있는 주요 문화재 수리현장 21개소를 공개한다. 현장을 방문하면 문화재 수리 전문가, 수리 기술자, 문화유산해설사 등으로부터 수리.. 2018. 5. 16.
문화재에 숨결 불어 넣는다 - 안전점검으로 문화유산 살 찌워 과거·현재·미래를 이어주는 귀중한 유산을 보존하기위한 안전점검이 실시된다. 가평군은 우리 조상의 삶의 지혜가 담겨있고 우리가 살아온 역사가 담겨있는 소중한 재산인 문화재 보호를 위해 16일까지 안전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점검은 해빙기에 대비해 문화재 및 주변시설물 등에 대한 점검을 통해 원형보존가 안전사고를 미연에 방지하고자 보호대책을 마련하고자 실시된다. 9일부터 진행되고 있는 점검은 문화재 및 주변시설물의 균열, 누수, 배수시설 파손 및 퇴적물 여부, 토사유실 우려 여부 등을 중점 확인한다. 이와 함께 가평향교, 강영천 효자문 등 목조문화재에 대해서는 해충으로 인한 피해와 소화기, 소화전, 경보설비 이상 유무 등 방재대응 대책능력을 점검한다. 이번에 점검하는 문화재는.. 2015. 2. 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