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안전1 현3리 문화안전 골목길로 재탄생 - 안전골목길 공모사업에 선정돼 3억 들여 소통공간으로 변화 깊숙이 들어설수록 차 소리 등이 멀어지면서 사람 사는 소리와 따뜻한 정이 흐르는 곳이 골목길이다. 사회가 발전하면서 이런 분위기는 낯설어져 못내 아쉬움과 걱정이 남는다. 여러 사람이 모여 사는 골목길을 사람 내음과 낭만, 그리고 안전이 확보된 골목으로 만드는 사업이 산소탱크지역 가평에서 시작된다. 가평군은 내년 상반기까지 하면 연등길 38 일원(현3리)을 이웃사촌의 정이 되살아나고 향기와 이야기가 있는 안전한 골목길로 조성 한다고 24일 밝혔다. 이 사업은 산 좋고 물 좋아 경기 소금강이라 불리는 하면의 현3리 지역의 역사·문화·생태자원을 인적자원과 안전, 테마를 결합시켜 새로운 골목길로 재조명하게 된다. 사업은 크게 학교주변 환경개선과 걷고 .. 2015. 11. 24.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