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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가있는날4

문화에 문화를 더하다, 8월 문화가 있는 날 진행 매달 새로운 프로그램으로 더욱 풍성해지는 ‘문화가 있는 날’ 미술관, 박물관 등 우리 지역에서 만나는 특별한 문화 체험 문화체육관광부(장관 박보균)와 지역문화진흥원(원장 차재근)은 8월 ‘문화가 있는 날’ 주간(8.29~9.4)에 국민들이 일상에서 더욱 쉽게 문화를 접할 수 있도록 다양한 문화 혜택을 제공한다. ◇매달 새로운 프로그램으로 더욱 풍성해지는 ‘문화가 있는 날’ ‘문화가 있는 날’은 국민이 문화를 일상에서 즐길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2014년부터 시행된 정책이다. 매달 마지막 수요일이 포함된 주간에 영화관·공연장·박물관·미술관 등 문화시설과 스포츠시설에서 할인 또는 무료 관람 혜택을 제공한다. 특히 한국사립미술관협회, 한국박물관협회 등 ‘문화가 있는 날’ 사업에 참여하고 있는 7개 기관은 .. 2022. 8. 29.
‘10월의 청춘마이크’, 25일 개최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문화예술위원회, 문화가 있는 날 사업추진단이 주관하며 (주)아츠리퍼블릭이 협력해 추진하는 문화가 있는 날 ‘청춘마이크 서울’의 공연이 10월 25일 서울 4개 지역에서 열린다. 문화가 있는 날 청춘마이크는 2016년부터 시행된 전문 문화예술인을 꿈꾸는 청년들을 대상으로 오디션을 실시해 지원자를 선발하고, ‘문화가 있는 날’에 공연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여 전문 문화예술인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2017년 ‘청춘마이크’는 올해 3월 전국 6개 지역에서 오디션이 실시되었으며, 작년의 두 배에 가까운 총 887개 팀이 지원해 6.1:1의 경쟁률을 뚫고 총 152팀의 청년예술가들이 선정되었다. 그 중 서울 지역은 20개의 공연팀이 활동하고 있으며 3월부터 9월까지.. 2017. 10. 23.
문화가 있는 날 ‘사람과 역사를 뒤돌아보다’ 매달 마지막 수요일은 일상에서 문화를 더욱 쉽게 접할 수 있도록 문화체육관광부(장관 김종덕, 이하 문체부)와 문화융성위원회가 지정한 ‘문화가 있는 날’이다. 8월 문화가 있는 날에는 광복 후 역사적 소용돌이 속에서도 면면히 이어지는 서민의 삶을 주제로 한 문화예술프로그램과, 서민이 주체가 되어 꽃피운 다양한 문화예술 행사 등 약 1,823여 건(’15. 8. 24. 기준)의 문화예술프로그램을 전국 곳곳에서 만나볼 수 있다. 한국의 소리, 춤, 민화 등 서민의 멋이 녹아 있는 문화예술프로그램 강원도 강릉 경포호수 야외무대의 ‘서도소리-소리의 길’(19:00), 경남 거창군 거창문화센터에서는 ‘국악소녀 송소희와 함께하는 명품국악공연’(19:30) 등을 통해 한국의 소리를, 국립극장에서는 태평무, 진도북춤, .. 2015. 8. 25.
7-8월의 문화가 있는 날 안내 매달 마지막 수요일은 일상에서 문화를 더욱 쉽게 접할 수 있도록 문화체육관광부(장관 김종덕, 이하 문체부)와 문화융성위원회(위원장 김동호, 이하 위원회)가 지정한 ‘문화가 있는 날’이다. 이번 달에는 7∼8월 휴가철을 맞아 주요 휴가지 인근 문화시설의 무료 또는 할인 입장과 함께 피서객을 위한 다양한 문화예술프로그램이 제공된다. 또 휴가를 미처 떠나지 못한 도시민들이 도심 속에서 문화 휴가를 즐길 수 있도록 다채로운 문화예술프로그램도 마련된다. 휴가지에서 문화 즐기기 - 음악이 춤추는 강, 바다, 그리고 숲 대표적인 국내 여행지인 부산에서는 감천마을, 광안리해수욕장 등 주요 관광객 밀집 장소에 젊은 층을 겨냥한 공연들이 열린다. 이국적인 정경과 다양한 즐길 거리로 내외국인 관광객이 즐겨 찾는 제주도에서는.. 2015. 7. 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