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가 있는 날1 11월 문화가 있는 날, 다양한 공연·행사 실시 매달 마지막 수요일은 일상에서 문화를 더욱 쉽게 접할 수 있도록 문화체육관광부(장관 도종환, 이하 문체부)가 지정한 ‘문화가 있는 날’이다. 2017년 11월 ‘문화가 있는 날’과 해당 주간에는 총 2650개(11. 27. 기준)의 문화행사가 전국에서 펼쳐진다. 부산 미로마을, 강릉 명주골목 등 지역에 활기를 불어넣는 문화예술체험 지역 곳곳을 특별한 문화 공간으로 만드는 ‘지역 특화프로그램’이 마지막 일정을 앞두고 있다. 부산 금정구에서는 여러 갈래로 나뉜 길들이 하나의 길로 다시 이어지는 미로마을이라는 독특한 공간에서 빈 집들을 활용한 공연, 전시, 체험 등이 열리는 ‘미로마을 문화로 통한 데이’가 29일 오후 한시부터 6시까지 진행된다. 시간의 흔적이 담긴 강릉시 명주동 골목에서는 따뜻한 와인 만들기.. 2017. 11. 27.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