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밀꽃1 자라섬 남도, 메밀꽃 만개 … ‘가을을 알리다’ - 강변 따라 걷는 치유 숲 자라섬 남도, 가을 정취 물씬- 북한강바람과 함께 즐기는 자라섬재즈길 지금이 ‘적기’ 평온한 치유의 공간 자라섬 남도에 순백의 메밀꽃이 만개해 가을의 시작을 알리고 있다. 자라섬 남도의 경관 개선 사업으로 남도 일원에 넓게 식재해 놓은 메밀꽃이 흐트러지게 펴 장관을 이루고 있는 것. 은은한 메밀꽃이 평온한 자라섬 남도의 가을 풍경과 색감을 한층 돋워주고 있다. 특히 자라섬의 자연을 그대로 살리면서 조성한 은은한 남도의 자라섬재즈길은 순백 메밀꽃과 더불어 강바람 따라 살랑이는 호젓한 ‘코스모스’와 한껏 익어 고개 숙인 멋스러운 ‘조’까지 합세해 가을 정취가 더욱 깊어졌다. 군은 지난 6월부터 8월까지 자라섬 스카이라인 짚-와이어의 도착지이기도 한 자라섬 남도 중앙 3,500평의.. 2015. 9. 15.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