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리카락 나눔운동1 어린 암환자를 위한 머리카락 나눔운동에... - 소아암 환자들의 정서적 안정과 자신감 회복 등 위해 항균 처리된 항암용 가발 제작과 보급 후원 KMI 한국의학연구소가 18일 광화문 재단본부에서 어머나 운동본부와 ‘어린 암 환자를 위한 머리카락 나눔운동’ 참가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KMI 한국의학연구소는 ‘어머나 운동본부’의 소아암환자를 위한 항암용 가발 제작 및 보급사업에 함께 하기로 했다. 어린 암 환자를 위한 머리카락 나눔의 줄임말인 ‘어머나’운동은 일반인들의 머리카락을 기부 받아 어린이용 항암가발을 제작, 소아암 어린이에게 무료로 전달하는 뜻 깊은 기부운동이다. 소아암 환자들은 항암치료 과정에서 머리카락이 많이 빠지고 이로 인한 정신적 충격을 줄여주기 위해 삭발을 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이에 따라 어린 암 환자들은 주위의 놀림이.. 2017. 5. 19.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