맞춤형복지팀1 맞춤형복지팀, 지역곳곳 사랑의 씨앗 뿌리다 - 집수리봉사, 기부, 교육체험까지 따뜻한 나눔 줄이어 조종면에 맞춤형복지팀이 지난 8월 신설되면서 지역곳곳에서 다양한 나눔 활동이 전개돼 매서운 추위도 이겨낼 사랑의 씨앗이 되어주고 있다. 맞춤형복지팀이 허브가 돼 산재돼 있던 조종면의 봉사단체가 연결고리가 생기고,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복지서비스 활동 폭도 넓어진 것이다. 지난 13일에는 조종면 명지산로에 홀로 거주하시는 홍 씨(84) 할머니 집을 대거 수리하는 봉사를 진행했다. 컨테이너로 만든 이 집은 물도 나오지 않고 바람막이 역시 낡고 파손되어 겨울나기에 큰 어려움이 있었다. 이에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조종면 맞춤형복지팀과 연계해 통합사례관리 대상자로 선정하고 집 전체를 새단장하고 월동준비까지 도움을 줬다. 이날 봉사에는 맹호부대 소속 군인 봉사단체.. 2016. 11. 22.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