맞춤형 보건의료서비스1 맞춤형 보건의료서비스 제공으로 건강도시 실현 가평군이 군민의 건강과 행복한 삶을 위한 건강도시 실현을 위해 소중한 생명 지키기, 노인건강증진사업, 건강생활실천 생활화 등 올해에도 다양한 건강증진사업을 추진한다. 김선자 보건소장은 21일 정책 브리핑을 통해“지난 2012년부터 마을의 리더인 이장과 부녀회장 등을 중심으로 우리군 특성에 맞는 주민 밀착형 자살예방 모델을 개발하여 추진한 결과 매년 도내 상위권이었던 자살률이 2013년 44.9명에서 2015년 26.3명으로 크게 감소하는 성과를 거두었다”면서“앞으로도 맞춤형 보건의료서비스 제공으로 주민 건강수준을 향상시켜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군은 우울 및 자살위험이 있는 주민을 발굴하여 전문기관에 의뢰하는 생명지킴이 120명을 비롯해 어르신들의 말벗이 되는 가호도우미 30명, 주민교육을 담당.. 2017. 6. 21.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