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사업1 사업부서 간 칸막이 없애 ‘시너지’ 높인다! - 수요자인 주민중심의 마을사업 추진, 효과 속속 드러나- 소통행정… 행정칸막이는 내리고 주민 만족도는 올리고 가평군이 부서 간 사업의 칸막이를 없앤 소통행정으로 마을지원사업의 시너지를 높여 주목을 받고 있다. 특히 군에서 의욕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희복(희망과 행복) 마을만들기 사업’의 추진에 있어 관내 행정 부서 간 소통을 통해 사업의 효율뿐만 아니라 주민 눈높이 행정 추진에도 큰 힘을 얻고 있다. 우선 평생교육사업소의 평생학습마을사업을 희복 마을리더 양성교육과 연계 추진해 마을 운영에 실질적으로 적용이 가능해졌다. 지난 5월 20일부터 총 10회 40시간의 교육과정으로 진행되는 ‘평생학습・희복 마을리더 양성교육’을 희복 마을만들기 사업의 첫 단계인 희망마을 내 마을리더 3인이 필수적으로 수료토록 한.. 2017. 5. 24. 이전 1 다음